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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차 일본에 머물고 있는 가수 존 메이어가 지진 소식을 전했다.

존 메이어는 5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도쿄를 방문한 이래 가장 크게 느낀 지진(Earthquake just rolled through Tokyo for about a straight minute. Wild. Around a 5 magnitude, it seems. Biggest I’ve ever felt here)”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지진 규모는 공식적으로 6.2로 보이고, 진앙지는 도쿄와 가깝다(Official number seems to be 6.2 magnitude. And epicenter very close to Tokyo)”고 당시의 상황을 밝혔다.

이날 오전 5시 18분께 도쿄 인근 바다에서 규모 6.0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고 수치이며, 이번 일본지진으로 17명이 부상을 당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일본 공연을 마친 존 메이어는 오는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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