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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서지영이 결혼 3년 만에 딸을 출산했다.

5일 오전 한 매체는 서지영이 지난 3일 오후 1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첫 아이를 순산했다고 보도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출산 후 그녀는 “행복하다”고 심정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금융계 종사자와 1년 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서지영은 결혼 당시 “아이를 좋아해 힘이 닿는 데까지 많이 낳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지영은 1998년 혼성 그룹 샵으로 데뷔했다. 2002년 팀이 해체된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N&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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