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희가 집착이 심했던 과거 연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마녀사냥’에서 가희는 ‘집착 끝판왕 남친’의 사연에 “저도 이런 적이 있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더니 죽겠다더라”고 자신의 사연을 털어놨다.

특히 가희는 “남자친구가 ’나 지금 3층인데 뛰어내리려고 베란다에 나왔어’라고 계속 협박했다. 세 시간을 타일러도 말을 듣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의 모두가 가희의 이야기에 집중한 상황. 이때 신동엽은 “근데 요즘 TV에 잘 나오죠?”라고 응수하며 가희를 놀라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 화면 캡처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와우, 비투비의 봄날 5월 구매 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