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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씨클라운이 일본 공연을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했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내달 21일 일본에서 열리는 씨클라운의 공연 ‘라이브 이벤트 인 재팬(Live Event In Japan)’ 아이야 시어터 도쿄(AiiA Theater)콘서트가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씨클라운은 지난해 일본 대형공연 ‘라이브 아치’의 2회 연속 매진에 이어 올해 역시 티켓을 매진시키며 일본 내 신 한류 그룹으로서 우뚝 서게 됐다.
씨클라운은 지난 해 8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케이-페스트 썸머! 2013 인 요코하마’를 열고 일본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당 측은 “이후 일본 대형 케이팝 공연 ‘라이브아치’에 스페셜 게스트 자격으로 참여해 전석 매진 성과를 이뤘으며 아시아권 대형 레코드사 및 공연업체의 러브콜 쇄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예당 측은 “씨클라운은 이미 일본내 다양한 공연을 통해서 신한류스타로 떠오르고 있다”며 “특별한 프로모션이 없었음에도 단숨에 티켓이 매진돼 씨클라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밝혔다. 씨클라운의 일본 공연 관계자는 “씨클라운만의 독특한 매력과 훌륭한 외모는 일본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일본 내 씨클라운의 인기는 점점 더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씨클라운은 일본 공연에 이어 중국, 남미 투어를 계획 중에 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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