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
JTBC ‘마녀사냥’


JTBC ‘마녀사냥’

‘마녀사냥’에서 영국의 독특한 연구 결과들이 소개됐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MC 신동엽, 성시경, 유세윤, 허지웅은 영국의 이색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밝고 화창한 날씨에 유혹에 쉽게 넘어간다고 한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MC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고, 허지웅은 “이런 건 다 영국이다”고 쐐기를 박았다.

성시경은 “저번에 손가락 길이 성향 연구를 한 분도 영국분이셨다”며 “두 교수님이 같이 술 한잔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유세윤은 “다른 연구에 의하면 여성이 가장 늙어 보일 때는 수요일 오후 3시 30분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흐린 수요일 오후 3시는 최악인거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JTBC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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