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사남일녀’
MBC ‘사남일녀’


MBC ‘사남일녀’

새로운 맏이 박중훈과 구맏이 김구라의 신경전이 펼쳐졌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남매들과 게스트 박중훈이 충청남도 장구리 딸 부잣집 아빠 엄마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형제들은 비오는 날 감자를 캐러 나갔고, 박중훈은 갑자기 감자 빨리 심기를 제안했다. 이어 “이긴 사람은 저녁때 손 하나 까딱거리지 않기”라고 벌칙을 내걸었다.

김구라는 “난 원래 손 하나 까딱안한다”며 “6개월 동안 욕먹어가면서 생긴 캐릭터다”고 말했다. 이에 박중훈이 “그럼 얼굴에 물뿌리기를 하자”고 하자 김구라는 “‘박중훈 쇼’에서나 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중훈은 감자심기 대결에서 패배했고, 결국 김구라에게 물세례를 당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MBC ‘사남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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