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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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성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 합류한다.

30일 진성 소속사는 “진성이 ‘조선총잡이’ 성길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며 민중의 영웅이 되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진성은 극 중 최원신(유오성)의 숨겨진 총잡이 성길 역을 맡았다. 성길은 아직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총잡이로 늘 최원신을 그림자처럼 따르며 수행하고 그의 비밀을 아는 유일한 인물이다.

진성은 소속사를 통해 “KBS2 드라마 ‘공주의 남자’와 KBS1 드라마 ‘근초고왕’에서 탄탄한 사극연기의 내공을 쌓았기에 사극엔 더욱 자신감 넘친다”며 “‘조선총잡이’에선 더욱 성장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새 작품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진성은 SBS 드라마 ‘온에어’, MBC 드라마 ‘히어로’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진성은 지난해 7월 군 제대와 동시에 JTBC 드라마 ‘그녀의 신화’에서 가방디자이너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조선총잡이’는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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