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밀회’
JTBC ‘밀회’


JTBC ‘밀회’

박혁권 김희애 부부의 위기가 수면위로 드러났다.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밀회’에서는 강준형(박혁권)과 오혜원(김희애)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오혜원은과거 이선재의 어머니가 운영했던 식당을 찾았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사람은 함께 도피 여행을 떠났고, 강준형이 보낸 사람이 자신들을 미행하고 있는 지 꿈에도 모른 채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오혜원이 돌아오자 강준형은 다짜고짜 얘기 좀 하자며 오혜원을 재촉했다. 오혜원은 죄 지은 사람 마냥 강준형의 옆에 앉았다. 강준형은 오혜원에게 이선재와의 밀회를 추궁하는 대신 “혹시 조인서랑 작당하냐”고 물었다. 앞서 오혜원은 조인서(박종훈)에게 이선재의 독일 유학을 부탁한 바 있다.

강준형은 “둘이 부추겨서 외국보내는거 아니냐”며 “그거 안되는 거다. 지도교수 허락이 있어야 한다”고 따졌다. 오혜원은 분노하는 강준형 앞에서 가만히 입을 닫았다. 이런 오혜원에게 강준형은 “너 아주 나쁜년이다”라고 말하며 원망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JTBC ‘밀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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