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팀이 빈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무한도전’ 팀이 빈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무한도전’ 팀이 빈소를 찾아 세월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이 안산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25일 ‘무한도전’ 측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등 멤버들이 늦은 시각 안산 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을 찾아 조문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 음주운전으로 하차한 멤버 길은 동행하지 않았다.

한 관계자는 “멤버들이 매니저에게 알리지 않고 개인적으로 다녀왔다”며 “조문 이후 또 다른 방법으로 유족 및 피해자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무한도전’은 지난 17일과 24일 녹화를 진행하지 않았다. 17일에는 국민적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한 결정이었으며, 24일에는 길의 하차로 인해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 녹화를 하지 못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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