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골든크로스’ 캡쳐
KBS2 ‘골든크로스’ 캡쳐


KBS2 ‘골든크로스’ 캡쳐

정보석이 딸 이시영에 자신의 살인 사실이 들킬까 두려워했다.

2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에서는 서동하(정보석)이 자신이 저지른 강하윤(서민지) 살인사건의 담당검사이자, 자신의 딸 서이레(이시영)가 진실을 알게 될까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이레는 강하윤 전 스폰서가 미국 뉴스타 은행에 계좌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미국 계좌라 뒤를 쫓는데 난항을 겪었다.

이에 마이클 장(엄기준)은 서이레에게 “내가 한 번 알아봐드릴까. 뉴스타뱅크. 널린 게 대학 동기들이다. 계좌 찍어달라”며 협조에 나섰다. 마이클 장은 강하윤을 죽인 진범이 서동하라는 것을 알고 그를 협박하기 위함이었다.

자신이 살인 행각을 들키고 싶지 않았던 서동하는 마이클 장의 입을 막기 위해 한민은행을 10억 달러에 인수하겠다는 그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KBS2 ‘골든 크로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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