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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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이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조문을 했다.

김보성은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올림픽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임시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보성은 헌화를 한 후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를 했고, 끝내 눈물을 보이며 슬픈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성은 지난 22일 서울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참사 피해 가족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그는 “자식을 가진 아버지로서 침몰 순간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다. 더 큰 금액을 내야하지만 큰 금액이 아니라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안산 올림픽 기념관에 설치된 임시 분향소는 오는 28일까지 운영되며, 29일부터는 안산 화랑유원지에 공식분향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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