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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로 각종 행사들이 잇따라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전주국제영화제도 애도 물결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관계자는 21일 오전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5월 1일 개막식은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최대한 조용한 분위기에서 치를 것” 이라며 “레드카펫 행사 진행 여부에 대해서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영화제 측은 따로 애도의 시간을 갖는 부분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다. 류승완, 한지승, 김태용 감독이 연출한 3D 옴니버스 영화 ‘신촌좀비만화’로 문을 연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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