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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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재민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의 유족과 현지 구조 활동을 돕기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21일 서울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박재민 씨가 세월호 침몰 사고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열매 측은 “박재민 씨가 사고 이후 안타까움에 계속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실의에 잠긴 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박재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각종 구호 물품(생필품), 자원 봉사 등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네요. 저도 동참합니다. 세월호 포기하지 마세요(Do not give up, Sewol 4.16)”이라는 글을 게재해 적극적인 도움의 뜻을 표명했다.

박재민은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티아이피 크루(T.I.P CREW) 멤버로 활동하며 최근 최초의 비보잉 프로그램 ‘댄스배틀코리아’ MC, KBS2 ‘출발 드림팀2’에 출연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박재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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