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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참사로 인해 EBS의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 측이 2회 연속 결방한다.

매주 목요일에 방송되는 ‘스페이스 공감’은 어제 17일 방송을 결방하고 다음주 24일분까지 방송하지 않을 예정이다. EBS ‘스페이스 공감’ 민정홍 PD는 “세월호 참사로 애도의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방송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라며 “다음 주 월~목 공연도 취소했다”라고 말했다. ‘스페이스 공감’은 매주 월~목 공연을 치르고 이를 편집해 방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로써 몽니, 유발이의 소풍, 이승환, 크라잉넛, 노브레인의 방송분이 결방된다. 또한 21~22일 ‘위 러브 재즈(We ♥ Jazz)’와 23일~24일 이디오테잎 공연을 취소했다. EBS 측은 “취소된 공연은 내달 다시 편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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