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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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에스타가 신곡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피에스타는 신곡 ‘하나 더’로 오는 25일 컴백 예정이었지만 세월호 침몰 참사로 인해 일정을 연기했다. 현 상황 속에서 신곡을 발매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피에스타를 비롯해 그룹 엑소, 블락비 등도 컴백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애도와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 방송들도 17일 방송예정인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은 결방을 결정했고 오는 18일 방송예정이었던 KBS2 ‘뮤직뱅크’도 결방했다. 이와 함께 MBC ‘쇼! 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도 현재 결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에스타는 지난 2012년 ‘비스타(VISTA)’로 데뷔했으며 ‘달빛바다’, ‘아무 것도 몰라요’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콜라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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