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트위터, 바우터하멜, 미카
지드래곤 트위터, 바우터하멜, 미카


지드래곤 트위터, 바우터하멜, 미카

세계스타들이 세월호 침몰에 애도를 표했다.

17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트위터에 “PRAY FOR SOUTHKOREA(한국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는 익명의 트위터리안들에 의해 리트윗되며 전세계로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미국매체 CNN등이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을 실시간으로 집중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각지의 스타들이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한 뒤 SNS를 통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7일 영국 싱어송라이터 미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국 여객선 침몰 기사를 보고 있다.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전한다. 보고 있자니 너무 슬프다”라고 슬픔을 드러냈다.

또 네덜란드 출신 팝재즈 싱어 바우터 하멜은 트위터에 “한국에서의 끔찍한 소식을 들었다. 가족들이 어떤 심경일지 상상 할 수도 없다. 이건 악몽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카와 바우터 하멜은 여러번 차례의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로 각 방송사에서 뉴스 특보 편성한 가운데 국내 스타들은 컴백과 각종 행사들을 취소, 연기하며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 있다. 17일 오후 4시 기준 9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287명의 신변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지드래곤 트위터, 드림팩토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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