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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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가 당초 예정된 팬미팅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미니앨범 4집 타이틀곡 ‘미스터 츄’로 활동중인 에이핑크는 데뷔 날짜인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었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는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아픔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밝은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며 팬들을 만날 수 없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며 “취소된 팬미팅은 향후 날짜와 장소를 공지해 다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전남 진도에서는 제주로 수학여행을 떠나던 안산 단원고교생 459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후 7시30분 기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정부가 생존자 탐색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290명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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