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하우스’ 1화 예고
‘셰어하우스’ 1화 예고


‘셰어하우스’ 1화 예고

방송인 이상민의 규칙이 손호영과 최성준을 ‘멘붕’에 빠뜨렸다.

16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셰어하우스’ 1화에서는 입주 첫 날의 다채로운 풍경이 그려진다. 지난 3월 경기도 가평의 ‘셰어하우스’에는 이상민, 손호영, 최희, 최성준, 천이슬, 우희, 송해나, 김재웅, 황영롱이 설렘을 안고 입주했다.

이들은 어색함도 잠시, 주머니에 넣은 송곳처럼 숨길 수 없는 자신의 정체성과 개성을 드러냈다. 직업이나 살아온 라이프스타일 모두 다른 아홉 명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공동규칙’이었다. 이들은 손호영표 간식을 먹으며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하는 공동규칙을 이야기했다.

이상민은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사람이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셰어하우스의 공동규칙을 제안했다. 손호영은 “자기가 원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규칙 있지 않나”고 질문했다. 이에 이상민은 “나는 화장실에서 앉아서 일본다”며 “셰어하우스에서는 위생을 위해 남자들도 무조건 앉아서 일 봐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탄생한 ‘셰어하우스 규칙’ 1조는 ‘모든 화장실 사용은 좌식으로’다. 이상민의 파격 제안에 손호영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최성준은 눈이 빠질 것처럼 동공을 확대시키며 문화충격을 표현했다.

이와 같이 ‘셰어하우스’에서는 첫 회부터 각기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멘붕’에 빠지는 식구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셰어하우스’는 16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올리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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