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밀회’
JTBC ‘밀회’


JTBC ‘밀회’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밀회’ 10회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493%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190%보다 0.3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밀회’ 10회에서는 서한아트센터 영재 지원 음악회를 통해 완벽한 연주 실력을 선보인 이선재(유아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재는 사람들 앞에서 뛰어난 연주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음악회가 끝난 이후 오혜원과 이선재는 둘만의 사랑을 나누며 연주회 뒷풀이를 가졌다. 하지만 오혜원은 자신을 찾던 남편 강준형의 외침을 듣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26.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은 8.7%, KBS2 드라마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2.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캡처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B1A4 진영, 떨려 네 눈, 네 코, 네 입술 4월 구매 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