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황후’ 방송 화면 캡처
MBC ‘기황후’ 방송 화면 캡처


MBC ‘기황후’ 방송 화면 캡처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기황후’ 47회는 전국기준 2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6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5.3%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기황후’는 종영까지 4회 남겨두며 시청률 30%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된 ‘기황후’에서는 베일에 쌓여있던 매박상단 수령의 정체가 골타(조재윤)로 드러났다. 그동안 가면을 쓰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던 매박상단 수령은 타환(지창욱)의 심복이자 환관인 골타였으며 그의 수하도 호위무사 나무(김무영)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8.7%, KBS2 드라마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2.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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