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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표적’의 류승룡과 이진욱이 여대를 기습 방문한다.

15일 영화 ‘표적’ 페이스북에는 주연배우 이진욱과 류승룡이 서울 성신여대를 습격한 사진 몇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류승룡과 이진욱이 성신여대 캠퍼스에서 직접 과일을 갈아 음료수를 만들어주는 일명 ‘내가 직접 간다’ 이벤트로, 이 행사를 통해 두 사람은 중간고사 기간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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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류승룡과 이진육은 음료를 직접 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현장에 모인 학생들과 퀴즈 이벤트 등을 실시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위험한 동행을 하게 된 의사 태준(이진욱), 그리고 이들을 쫓는 두 형사가 펼치는 36시간 동안의 숨 막히는 추격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글. 정시우 siwooeain@tenasia.co.kr
사진. ‘표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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