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 박혁권
‘밀회’ 박혁권


‘밀회’ 박혁권

JTBC 월화드라마 ‘밀회’ 박혁권이 김희애와 유아인의 관계를 직감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밀회’에서 준형(박혁권)은 혜원(김희애)과 선재(유아인)로 인한 주변의 변화를 눈치 채기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혜원과 선재는 비밀 휴대폰까지 개설해가며 본격적인 만남을 이어갔다. 혜원은 선재와의 관계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본인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고 은밀한 만남을 지속 하려 했다.

민학장(김창완)은 성숙(심혜진)의 권유로 선재를 혜원에게 전적으로 맡길 것을 준형에게 권유하게 되고 그로 인해 준형은 더욱 소외감을 느끼게 됐다. 혜원은 준형의 의심을 피해 평소보다 더 많은 신경을 썼지만 오히려 준형은 그런 혜원이 더 불편하고 주변의 모든 상황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직감하게 됐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못했다. 결국 준형은 술과 수면제의 도움 없이는 잠을 이룰 수 없게 됐다.

방송 이후 공개된 10회 예고편에서 아무도 보이지 않는 공연장에서 준형이 혜원의 이름을 크게 외치는 장면이 그려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밀회’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JTBC 월화드라마 ‘밀회’ 캡처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B1A4 진영, 떨려 네 눈, 네 코, 네 입술 4월 구매 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