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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왕이 이인임의 관직 복귀를 명하자 사대부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3일 방송된 KBS1 ‘정도전’에서 창왕은 이인임(박영규)의 복귀를 명한다.

창왕은 이인임을 데려와 중책을 맡기라고 명하고 조민수(김주영)가 이를 지지한다. 그러자 정도전(조재현), 정몽주(임호)를 비롯한 사대부들은 크게 반발한다.

정도전은 이성계(유동근)에게 찾아가 이인임의 막아달라고 한다. 허나 이성계는 “이인임 있으나 없으나 시대는 개판”이라며 “9살 꼬맹이 용상에 앉히나 마냐 그게 전부”라고 위화도회군을 못마땅해 한다.

이성계가 말을 듣지 않자 정도전은 사대부를 모아 이인임을 막으려 한다. 급기야 대궐 앞에 멍석을 깔고 이인임 등용을 거둬 달라 아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사진. KBS ‘정도전’ 사진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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