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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 박이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 시즌3 파이널에서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3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팝스타’에서는 샘 김과 버나드 박 가운데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한 결승전이 펼쳐졌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샘 김은 빅뱅의 ‘거짓말’을 서정적인 느낌으로 편곡해 불러 총점 278점을 받았다. 하지만 1라운드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 버나드 박이 앞섰다. 두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버나드 박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노래해 286점을 받았다.

자유곡으로 진행된 2라운드 경연에서 샘김은 스팅의 ‘잉글리쉬 맨 인 더 뉴욕(Englishman In The New york)’을 노래해 299점을 받았다. 버나드 박은 알 켈리의 ‘아이 빌리브 아이 캔 플라이(I Believe I Can Fly)’를 노래했다. 버나드 박은 1, 2라운드 경연을 마치고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이날 경연은 절대평가로 심사위원 점수 60% 시청자 투표 40%를 합산해 결정됐다. 우승자가 된 버나드 박은 이번 시즌에 처음 도입된 ‘우승자 3사 선택제’ 룰에 따라 JYP엔터테인먼트 행을 선택했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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