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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이하 ‘윈터 솔저’)가 정상 자리를 탈환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윈터 솔저’는 11일 전국 9만 6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정상을 밟았다. 누적 관객 수는 294만 4,359명으로 오늘 중에 300만 돌파가 확실시 된다.

‘윈터솔저’는 지난 11일 정재영 주연의 ‘방황하는 칼날’에 1위 자리를 내줬지만, 주말을 맞아 다시 정상에 복귀하는 기염을 토했다. 1편 ‘퍼스트 어벤져’의 총 누적 관객수는 51만명. ‘윈터 솔저’는 전작과 비교, 6배 이상을 동원하며 흥행 중이다.

‘방황하는 칼날’은 2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전국 516개 스크린에서 8만 4.285명을 불러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15만 명이다. 이어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 ‘가시’ ‘선 오브 갓’이 뒤를 이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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