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코믹스 트위터 캡처
시공코믹스 트위터 캡처


시공코믹스 트위터 캡처

한국에서 진행된 ‘어벤져스2’ 촬영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아이언맨’ 코스튬 복장을 한 남자를 찾는다는 글이 트위터 상에 올라와 화제다.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왓치맨, 브이포벤데타, 어벤져스 시리즈 등을 발간 중인 시공코믹스는 8일 트위터를 통해 “뉴스에서 발견한 아이언맨 코스튬 용자를 찾습니다. 이분을 22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사회에 초대하고 싶은데요. 여러분의 제보 부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등장한 남자는 지난 5일 ‘어벤져스2’ 강남 촬영장에 나타난 성남시 수내동의 이모 씨. “제가 아이언맨을 좋아해서 (복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냥 촬영하는 장면을 제 눈으로 한 번 꼭 보고 싶은 이유에..”라는 뉴스 인터뷰 영상이 사진으로 캡처 돼 담겨 있다.

해당 글은 트위터 상에서 리트윗되며 회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특히 “이, 아이언맨 코스튬 용자를 안다”는 제보가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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