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어린시절
서강준 어린시절


서강준 어린시절

배우 서강준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8일 서강준 소속사는 서강준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그마한 양손을 모아 꽃을 든 채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이는 어린 시절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서강준은 어린이 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지금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어린 시절 서강준의 깜찍한 눈웃음은 보는 이의 엄마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서강준은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사랑스러운 연하남 국승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서강준은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해 예능에도 도전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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