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제주도에서 흑돼지 먹방을 선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를 찾은 추성훈 가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성훈은 딸 추사랑과 함께 제주도 고향집을 찾았다. 추성훈은 예전 고향집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주차장으로 변한 모습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으나, 이어 제주도를 찾은 야노시호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흐뭇한 장면을 연출했다.

특히 야노시호는 제주도에 도착해 고기를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고기쌈을 싸먹는 등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글. 김광국 realjuki@tenasia.co.kr
사진.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B1A4 진영, 떨려 네 눈, 네 코, 네 입술 4월 구매 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