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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미국 대통령의 암살사건과 관련된 의혹이 공개됐다.

6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그날의 진실’ 편이 전파를 탔다.

미국의 대통령 ‘존 F 케네디’를 암살한 것으로 알려진 ‘리 하비 오스왈드’는 체포 도중 총을 맞고 사망했다. 이후 오스왈드를 쏜 인물까지 감옥에서 갑작스럽게 살해당하면서 여러 의혹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오스왈드의 아내 마리나는 자신의 남편 오스왈드가 케네디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마리나의 주장에 따르면 케네디가 암살당한 뒤 15분 만에 오스왈드의 몽타주가 배포됐고 70분 만에 체포됐다. 그는 전 CIA국장 앨런 덜레스를 범인으로 지목했다. 마리나는 CIA의 협박을 받았다는 사실도 털어놨다.

또한 오스왈드의 총에는 오스왈드의 지문이 확인되지 않았고 오스왈드가 사망한 뒤 담당 장의사는 CIA 요원이 오스왈드의 지문을 채취해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당시 사건을 취재하던 기자 앤서니 서머스 역시 마리나와 같은 주장을 내놨다.

케네디 암살사건에 얽힌 문서는 2039년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도록 봉인돼있는 상황이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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