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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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숫자 “7”을 새긴 사진을 공개했다.

2일 티아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된 사진 한 장에는 핑크색 레그 워머와 리본으로 감싸진 다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사진 속에는 “7”이란 숫자가 새겨져 솔로로 컴백하는 지연의 음악이나 콘셉트에 대한 힌트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연은 티아라 내에서 첫 번째로 솔로로 나선다. 지연은 티아라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음악, 안무, 스타일 등을 선보이며 새로운 시도를 했다. 지연의 솔로 타이틀 곡은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지연의 매력적인 보컬과 음악이 잘 조화를 이룬 곡이다.

안무는 걸스데이 ‘썸씽(something)’과 ‘기대해’, 카라의 ‘미스터’, 티아라 등의 안무를 맡았던 야마&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맡아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걸그룹 다비치, 그룹 틴탑, 가수 선미 등의 스타일을 맡고 있는 임수정 스타일리스트가 스타일을 맡아 스타일 면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지연의 솔로 앨범은 오는 30일 공개될 예정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티아라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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