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위) 슈퍼주니어M
소녀시대(위) 슈퍼주니어M


소녀시대(위) 슈퍼주니어M

걸그룹 소녀시대와 그룹 슈퍼주니어M이 구글 만우절 이벤트의 탑 트렌드 셀러브리티로 선정됐다.

포털 사이트 구글은 매년 만우절마다 독특한 이벤트로 이슈가 됐으며 올해는 지메일(Gmail) 10주년을 기념해 세계 각국의 가수, 영화배우, 운동선수, 과학자 등 각 분야를 대표하여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유명 인사들의 셀프 카메라 사진을 지메일 배경화면으로 약 1시간씩 노출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한국 탑 트렌드 셀러브리티로 선정된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M은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셀프 카메라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각각 지난 1일 정오와 2일 오전 7시에 서비스가 오픈됐다.

또 이번 이벤트에는 유명 팝스타 케이티 페리, 샤키라를 비롯해 영화배우 소피아 베르가라, 인터넷 창시자 빈튼 서프 등의 사진도 공개됐다.

소녀시대는 ‘미스터미스터(Mr.Mr.)’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4월 개최되는 일본 아레나 투어를 준비 중이며 슈퍼주니어M은 신곡 ‘스윙(SWING)’으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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