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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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FT아일랜드가 일본 NHK 에서 한국어 강좌를 진행한다.

지난 31일 일본 NHK 방송의 ‘TV로 한글강좌’가 첫 전파를 탔다. ‘TV로 한글강좌’는 FT아일랜드 멤버 전원이 콩트 연기를 통해 한국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약 1년 동안 고정 편성됐다.

1회 방송에서 FT아일랜드 다섯 멤버 전원은 직접 콩트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한 달에 1개의 테마를 정해 한국어를 소개할 예정으로 이번 첫 달의 주제는 ‘콘서트에서 사용활 수 있는 표현’으로 정해졌다.

이에 멤버 이홍기는 “한국에 바로 와서 쓸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들로 구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최종훈은 “다섯 명이 다 같이 연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재미있게 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FT아일랜드는 오는 2일에는 일본 13번째 싱글 ‘미체험 퓨처(未??Future)’를 발표하며 인기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제공.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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