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류수영


배우 류수영이 tvN 휴먼 다큐 ‘리틀빅히어로’ 내레이션에 참여, 목소리 나눔에 동참한다.

류수영의 이번 목소리 기부는 남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이웃들을 찾아 소개하는 ‘리틀빅히어로’의 취지에 공감해 성사됐다. ‘리틀빅히어로’ 내레이션에 고정적으로 참여중인 박해진과 유인나에 이어 류수영이 특별출연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스타들의 특별한 목소리 나눔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류수영은 평소 바쁜 일정에도 다양한 봉상활동을 해 온 류수영은 ‘긍정왕’이란 별명답게 이번 내레이션을 통해서도 긍정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류수영의 내레이션으로 소개될 이번 방송의 영웅들은 강력 범죄로부터 충청남도 청양 지역의 시민들을 지켜온 ‘청양의 독수리 오형제’다. 이들은 현직 경찰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 ‘나눔폴’의 회원들로, 개인적인 시간을 투자하면서까지 시민들을 돕고 있다. ‘나눔폴’은 원치 않게 유흥업소에 발을 디딘 여성들을 구제하고, 보호시설에서 되레 폭력과 성범죄에 시달려야 했던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돕는 등 고통에 빠진 서민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다.

‘리틀빅히어로’는 각자의 자리에서 남몰래 선행을 실천하는 이웃들을 찾아 소개하는 휴먼 다큐멘터리. 류수영의 음성이 돋보이는 내레이션은 1일 오후 6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B1A4 진영, 떨려 네 눈, 네 코, 네 입술 4월 구매 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