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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응급남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기준)에 따르면 전날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 ‘응급남녀’ 14화는 평균 5.4%, 최고 6.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첫 방송 이래 8주 연속 금요일밤 동시간대 1위 성적이다.

이날 ‘응급남녀’에서는 이혼한 사실을 동료 의사들에게 밝히는 오진희(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진희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놀란 것은 창민(최진혁)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이혼 사실을 고백한 진희의 뒤를 따라가 “이제 네 마음을 알 것 같다.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회식 자리에서 창민은 의미심장하게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불렀다. 담담하게 노래를 부르던 창민은 진희와 사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응급남녀’ 15화는 15일 밤 8시 40분 방송된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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