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응급남녀


“다시 시작해 볼래”

최진혁이 두 번째 사랑의 시작을 선언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급남녀’ 12회에서는 오창민(최진혁)이 오진희(송지효)를 집으로 데려온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을 같이 맞이한 뒤 오창민은 오진희를 대신해 응급실 근무에 나섰다.

하지만, 오진희는 엄마가 병원에 갔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서 오진희는 엄마를 만났고, 동시에 국천수(이필모)와 웃으면서 이야기를 나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오창민은 결심한 듯 오진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오창민은 “나 다시 시작해 볼래. 더 늦기 전에, 후회하기 전에 그렇게 할래”라며 고백했다.

또 오창민은 국천수를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오창민은 오진희가 국천수에게 선물한 점퍼를 되돌려주며 “오진희 좋아한다고 하셨죠. 앞으로 좋아하지 마십시오”라고 선전포고했다. 그리고 “나나 오진희한테 존경받는 치프로 남아달라”고 부탁했다.

오창민과 오진희의 두 번째 사랑은 설렘을 주기에 충분했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사진. tvN ‘응급남녀’ 캡쳐.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빅스, 오 나의 스윗 보이! 3월 구매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