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별에서 온 그대’
SBS ‘별에서 온 그대’


SBS ‘별에서 온 그대’

초능력 잃었던 김수현, 패션감각은 잃지 않았다.

지난 27일 종영한 SBS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속 배우 김수현의 패션감각이 화제다. 극중 김수현과 전지현의 패션은 방송초반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 19일 방송된 ‘별그대’ 18화에서 김수현이 선보인 편안한 니트패션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별그대’에서는 점차 초능력을 잃어가는 도민준(김수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상 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사용해오던 초능력이 먹혀들지 않자 고민하는 도민준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수현의 패션 감각은 초능력은 잃어가는 와중에도 건재했다. 김수현은 데님 팬츠에 카디건을 매치한 홈웨어를 선보였다. 무채색 계열의 톤온톤 패션은 따뜻하고 포근한 인상을 자아냈다. 밝은 그레이 컬러의 니트 카디건은 엉덩이를 덮는 롱한 길이감과 포근한 니트 소재로 김수현의 부드러운 매력을 더했으며, 함께 매치한 데님 팬츠는 슬림한 핏으로 트렌디함을 드러냈다.

지난 세달 간 수목극 왕좌의 자리를 지키며 화제를 모았던 ‘별그대’는 지난 27일 21회로 막을 내렸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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