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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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달샤벳이 ‘비비비(B.B.B-Big Baby Baby)’ 활동을 마무리한다.

달샤벳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미니앨범 ‘비비비(B.B.B)’의 공식 활동을 마친다. 달샤벳은 지난 1월 8일 ‘비비비(B.B.B)’를 발매한 뒤 멜론 뮤직비디오 차트 1위와 함께 중국 동영상 포털 사이트 유쿠에서 주간 종합 차트, 별점 차트, 신곡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달샤벳은 ‘비비비(B.B.B)’를 통해 기존의 상큼했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달샤벳은 재킷과 긴 팬츠로 노출 없는 세련된 보디 컨셔스(Body conscious)룩을 선보였다. 막내 수빈은 모던 락 장르의 노래 ‘그냥 지나가’를 처음으로 작사 작곡해 음악적으로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비비비(B.B.B)’ 공식활동을 마치고 당분간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멤버들의 개인 활동에 전념하며 5월 컴백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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