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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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선임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진행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녹화에서는 새 멤버들과 기존 멤버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백두산 신병교육대대에서 훈련을 마친 새 멤버들은 기존 멤버들이 입소한 백두산 특공연대로 첫 자대배치를 받게 됐다.

기존 멤버들은 처음으로 후임을 받게 된 막내 박형식의 남다른 각오와 함께 후임을 받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기존 멤버들은 초반 군기를 다스리기 위해 ‘무서운 선임’으로 빙의했고 신병들에게 혹독한 첫 만남을 선사했다. 이에 헨리는 무서운 분위기와 분대장의 끊임없는 야단으로 눈물을 글썽이는 등 신고식을 톡톡히 치렀다.

하지만 헨리는 “누가 가장 잘생겼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선임을 지목하며 “파인애플처럼 생겼다”고 평가해 내무반을 얼려버렸다. 이에 헨리는 어리둥절해했고 “이 곳에 놀러왔냐”는 호통에 용서를 구했다.

선임들은 헨리의 바로 윗 선임인 박형식을 야단치는 등 특공대로서의 기강을 보여주며 특공대의 위엄을 선보였다.

기존 멤버들과 새 멤버들의 만남은 오는 23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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