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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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프리스케이팅 중계방송 시청률에서 SBS가 승리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방송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중계방송에서 SBS가 전국기준 1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중계방송에서도 SBS가 1위를 차지했다. SBS는 배기완 아나운서와 방상아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았다.

김연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펠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했다. 이날 김연아는 기술점수(TES) 69.69점, 예술점수(PCS) 74.50점을 기록해 총점 144.19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연아는 완벽한 경기를 펼쳤지만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2위에 올랐다.

SBS에 이어 방송인 김성주, 정재은 해설위원이 함께한 MBC 중계방송은 7.4%, 조건진 아나운서와 변성진 해설위원이 함께한 KBS2 중계방송은 5.6%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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