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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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마에스트로’ 김바다가 26년 만에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12년 만에 순위프로에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김바다는 21일, KBS2 ‘뮤직뱅크’ 출연에 이어 MBC ‘쇼!음악중심’과 SBS ‘인기가요’까지 발매 첫 주 전폭적인 활동을 펼친다. 김바다의 음악 순위프로그램 출연은 12년 만이며 모든 지상파 3사의 순위프로그램 출연은 생애 처음 있는 일이다.

김바다의 타이틀 곡 ‘문에이지 드림(Moonage Dream)’은 질주감과 시원스러움이 인상적인 팝 록과 팝 펑크스타일의 노래이며 차일훈(기타), 고신재(베이스), 정동윤(드럼), YUE(피아노&신스)가 연주를 맡았다. 총 10곡이 수록된 그의 첫 솔로앨범은 다채롭고 변화무쌍한 감성과 표현이 인상적이다.

앨범에 수록 된 10곡은 영국 런던에 있는 메트로폴리스 마스터링(METROPOLIS Mastering) 스튜디오에 맡겨졌다. 그의 앨범은 뮤즈, 어셔, 로비 윌리암스, 자미로콰이 등의 사운드를 담당했던 저명한 엔지니어 마젠 무라드(Mazen Murad)가 마스터링을 담당해 사운드의 완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김바다는 21일 KBS2 ‘뮤직뱅크’ 출연을 시작으로 방송과 공연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며 현재 레이시오스, 아트오브파티스 두 개의 밴드 활동을 병행하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제공. 에버모어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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