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쳐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쳐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캡쳐

박해진이 신성록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18회에서는 이휘경(박해진)이 이재경(신성록)에게 더 이상 형이라고 부르지 않겠다고 말했다.

휘경은 재경이 7년 동안 정신병원에 가뒀던 형수 양민주를 구출해 형 앞에 데리고 나왔다. 휘경은 재경이 유석(오상진) 검사와 동석한 이 자리에서 진실을 말하길 바랐지만, 재경은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며 잡아뗐다.

밖으로 나간 재경은 휘경에게 “무슨 짓이냐”고 화를 냈다. 이에 휘경은 “마지막 기회였다. 내가 좋아하고 존경했던 형에게 마지막으로 주는 기회였다. 억지로라도 이해하려고 했다. 그런데 이제 포기 하겠다. 그리고 내가 형을 형이라고 부르는 것도 포기 하겠다. 이제 당신은 내형이 아니다”라며 돌아섰다.

글. 윤준필 인턴기자 gaeul87@tenasia.co.kr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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