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해외 팬 활동 자료
씨클라운 해외 팬 활동 자료


씨클라운 해외 팬 활동 자료

그룹 씨클라운의 글로벌 역량이 커지고 있다.

씨클라운의 해외팬클럽인 크라운은 SNS를 통해 씨클라운을 초대하자는 목적으로 팬미팅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아랍권 크라운인 터키, 사우디 아라비아, 이집트, 리비아의 팬들은 씨클라운의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활동 자료를 모아 유투브에 응원 영상을 공개했다. 한 해외팬은 인스타그램을 통하여 하루동안의 세계 팬 분포도를 분석하여 매일 업데이트하는 열성도 보이고 있다.

이에 관하여 씨클라운 멤버들은 다양한 국가에서의 급속도로 확산되는 팬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씨클라운의 SNS를 통한 소식만으로도 많은 해외 팬들의 성원을 받았다. 이제는 찾아갈 때가 됐다. 곧 해외 팬미팅과 다양한 행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씨클라운의 해외 행보가 알려지자 글로벌 매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호주의 공영방송 SBS POP ASIA에서는 씨클라운의 컴백에 대한 영상을 호주 전역으로 공중파 채널을 통해 방영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 한류 관련 잡지인 BS11의 한러브, 한온화이팅, 하루하나와 북유럽 한류매체 온니매거진 등에서도 씨클라운의 국내 컴백소식, 한류 행보에 대한 보도하고 있다. 얼마전 해외 매체 공개인터뷰를 통해 씨클라운을 취재한 화이팅 측은 국내외를 넘나드는 신한류 그룹으로 씨클라운을 소개한 바 있다.

씨클라운은 지난 13일 신곡 ‘암행어사’로 컴백했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제공. 예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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