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멕시코 유튜브 캡처
씨클라운 멕시코 유튜브 캡처


그룹 씨클라운의 컴백을 응원하는 글로벌 팬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12일 오후 유튜브에는 씨클라운을 위해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등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나라를 비롯해 터키까지 아우른 글로벌 팬클럽 연합이 함께 만든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은 씨클라운의 팬클럽 ‘크라운’으로 영상에는 팬들이 씨클라운을 위해 만든 플랜카드와 사진 등이 조합돼 씨클라운을 향한 팬들의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이밖에도 아랍 크라운, 라틴 크라운, 아시아 크라운 등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각종 영상과 멘션을 게재하며 씨클라운의 컴백을 응원하고 있다. 이는 씨클라운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신한류돌의 가능성도 엿보인다.

씨클라운은 13일 신곡 ‘암행어사’를 공개하며 약 8개월 간의 긴 공백을 뚫고 컴백한다. 그동안 보여준 감성적인 모습에서 파격 변신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 박수정 soverus@tenasia.co.kr
사진. 씨클라운 멕시코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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