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왼쪽), 써니
효민(왼쪽), 써니


효민(왼쪽), 써니

걸그룹 티아라 효민과 소녀시대 써니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에 “시사회 못 와서 미안하다고 시간 내서 집 앞까지 와준 순규. 이 와중에 징크스 포즈로 영화 홍보까지 해주고 갔다. 낯간지럽지만 넌 참 멋진 친구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써니와 효민의 다정한 모습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과 수수한 화장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써니와 효민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우정을 보였다. 효민과 써니는 지난 2009년 KBS2 ‘청춘불패’에 함께 출연했으며 1989년 생 동갑내기 친구다.

효민은 오는 13일 주연을 맡은 일본 영화 ‘연애 징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써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오는 24일 ‘미스터미스터(Mr.Mr.)’을 출시하고 컴백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효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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