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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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빅뱅 대성이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

11일 대성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대성의 국내 솔로 앨범 컴백을 알렸다. 지난 2010년 솔로곡 ‘솜사탕’을 발표했던 대성은 약 4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또한 대성은 일본에서도 솔로 음반과 아레나 투어를 가지며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대성은 오는 6월 11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를 시작으로 코베 월드 기념 홀, 마린멧세 후쿠오카, 제비오 아레나 센다이, 홋카이도립 종합체육센터 홋카이키타에루, 니혼 가이시홀에 이어 오는 7월 17일 니혼 부도칸 공연까지 총 7도시 12회 공연을 개최한다. 대성은 이번 아레나 투어에서 12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해 지난해 일본 솔로 투어보다 큰 스케일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대성은 지난해 일본 솔로 앨범 ‘디스커버(D’scover)’를 발매해 한국 그룹 출신 솔로가수 최초로 오리콘 위클리 차트 2위에 올랐고 일본 20개 도시, 26회 공연에서 10만 관객을 동원한 솔로 투어 ‘디-라이트 디스커버 투어 2013 인 재팬(D-LITE D’scover Tour 2013 in Japan)’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성은 한국, 일본 솔로 앨범 발매와 일본 첫 아레나 투어를 통해 솔로로서 성장한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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