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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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민규가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하 ‘처용’)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첫 방송 응원에 나섰다.

9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페이스북에는‘오늘 밤 11시 드디어 기다리던 ‘귀신보는 형사 처용’이 첫 방송됩니다. 단, 귀신 아니에요.^^ 평일에는 기준이로 일요일에는 민재로 인사 드리게 됐습니다. 토요일 빼고 매일매일 만나요! 특별히 오늘은 처용이 1-2회 방송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드라마 ‘처용’에서 유민규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2팀 형사 ‘민재’ 역으로 맡았다. 현재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철부지 캐릭터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유민규는 ‘처용’ 방송을 앞두고 토요일을 제외한 평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처용’은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은 10부작 드라마로 오늘 밤 11시 1~2화 연속 방송한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제공.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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