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우사인볼트에 러브콜
하하 우사인볼트에 러브콜


하하 우사인볼트에 러브콜

방송인 하하가 육상선수 우사인볼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6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정말 너를 만나고 싶다. 한국은 네가 오는 일을 언제든 환영한다. 인삼 좋아하나? 나의 형제! 존경한다(We really x100 wanna meet U! Anything U want from Korea. mek mi know. Do u like ginseng? Respect my brotha!)”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하와 정형돈, 노홍철, 스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네 사람은 종이에 우사인볼트를 향한 메시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 네 사람은 우사인볼트 사진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존경(Respect)’이라는 단어를 적었다. 이에 우사인볼트는 트위터를 통해 ‘Maaaaad’라는 감탄사를 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지난해 ‘무한도전’에서 하하와 스컬은 자메이카 차관과 만나 자메이카 레게 축제 초대를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우사인볼트의 출연을 추진 중이라 장난처럼 말하기도 했다. 우사인볼트의 트위터 답변에 러브콜이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 하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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