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남궁민


남궁민

배우 남궁민의 대본앓이가 포착됐다.

지난 6일 남궁민 소속사 측은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촬영장에서 대본을 손에 쥔 채 정독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남궁민은 캠코더를 통해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하고 있다.

실제로 남궁민은 극 중 강태윤 캐릭터를 보다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대사는 물론, 손짓 하나까지 끊임없는 연습 후에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남궁민은 극 중 신주연(김소연)의 멘토 강태윤으로 분해 부드럽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연기하고 있다.

‘로맨스가 필요해3’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디딤531

당신의 선택, ‘피겨여왕’ 김연아의 역대 최고 프로그램과 음악은?
[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뉴스스탠드 "MY뉴스" 설정 경품 이벤트]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EVENT] 달콤달콤 이현우, 해피 밸런타인데이! 2월 구매고객 이벤트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