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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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투애니원 씨엘이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7일 메이블린 뉴욕 측은 씨엘의 모델 발탁 소식을 밝혔다. 씨엘은 매번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패션 센스와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메이크업을 선보여 왔으며 최근 한 매체에서 진행한 ‘아이라이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씨엘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자신감 넘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씨엘은 아이 메이크업의 다양한 연출에 따라 변화하는 강렬한 포스를 사진 속에 그대로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씨엘은 감각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인 만큼 메이블린 뉴욕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투애니원은 오는 3월 1, 2일 양일 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서막을 여는 서울 공연을 가진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메이블린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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