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별에서 온 그대’
SBS ‘별에서 온 그대’


SBS ‘별에서 온 그대’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수목극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15회는 전국기준 2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14회 방송분이 기록한 25.7%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천송이(전지현)에게 외계인임을 밝힌 도민준(김수현)이 초능력을 이용해 키스를 했다. 도민준은 주변에 모든 불을 키며 천송이를 자신의 옆에 오게 만든 뒤 “네게 할 수 있는 가장 이기적인 일이다”며 마음을 고백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8.9%의 시청률로 뒤를 이었고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는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글. 최진실 true@tenasia.co.kr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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